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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묘순암뎐' 공연 영상 홍보[영상 링크] 글의 상세내용

『 뮤지컬 '묘순암뎐' 공연 영상 홍보[영상 링크]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뮤지컬 '묘순암뎐' 공연 영상 홍보[영상 링크]
부서명 문화관광과 등록일 2020-09-14 조회 316
첨부
 
2020.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제작된
뮤지컬 "묘순암뎐" 공연을 영상으로 접하실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영상주소 : https://youtu.be/8Q-0YxA5xzI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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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묘순암뎐"은 지역 설화인 '묘순이바위이야기'를 각색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캐스팅 : 묘순(조은서), 묘돌(김광섭), 김씨부인(김선희), 사또(장경원), 이방(이다운),
최씨부인(한아정), 최씨(이정훈), 허씨딸(조영아), 박씨아들(강수길), 최씨딸(이은우)
할머니(유미경), 손녀딸(최루아)

*작품 줄거리
- 예산의 한 마을에 쌍둥이가 태어난다. 남자 쌍둥이는 풍요의 상징, 그러나 남녀 쌍둥이가 마을에
나면 마을에 불운이 든다는 전설이 있었다. 쌍둥이 남매를 낳은 김씨부인은 이 사실을 남자쌍둥이가
낳았다며 묘순이를 남자아이로 둔갑시켜 키운다.
남자아이로 성장한 묘순이와 다른 남자아이들과는 다르게 여리고 여자아이 같이 자란 묘돌이, 동네
아이들에게 기집같다며 놀림을 당하기 일쑤지만, 묘순이가 묘돌이를 지켜준다.
묘순이는 이런 과정 속에서 남들에게 들키지 않아야 하지만 속으로는 많은 고민을 한다.
'나는 여자인디..'
남매의 생일날, 묘돌이는 묘순이에게 노리개를 선물하고, 묘순이는 기뻐사면서도 걱정이 앞선다.
어머니에게 혼이 날까봐...
마음놓고 좋아할 수 없는 묘순이에게 오라비인 묘돌이는 유일한 내 편이다.
하지만 그 모습을 어머니에게 들키게 되고, 묘순이는 김씨부인에게 혼이 난다.
"지도 이름있는 사람이여유, 왜 지한테만 그려유?"
김씨부인은 마음이 아프지만서도 묘순이에게 단호하게 말한다.
"니는.... 니는 아무것도 아니여."
그러던 어느 날, 묘순이는 마을 씨름 대회 도중 옷가지가 벗겨지며 여자임을 들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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